출산하면 얼마 받나 — 중앙정부와 지자체 지원 합산

중앙정부 지원만으로 만 9세까지 누적 3,180만원입니다(임신 중 진료비 바우처 100만원 포함). 여기에 사는 지역의 지자체 지원금이 더해지는데, 이 부분이 지역에 따라 0원부터 수천만원까지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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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어디서나 받는 것 (첫째 기준)

항목내용총액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임신 중 진료비 (단태아)100만원
첫만남이용권출생 후 일시금200만원
부모급여0세 월 100만 × 12 + 1세 월 50만 × 121,800만원
아동수당월 10만원 × 108개월 (만 9세 미만)1,080만원
합계3,180만원

둘째 이상이면 첫만남이용권이 300만원이라 3,280만원이 됩니다. 108개월로 나누면 월 평균 약 29만원이고, 0세 구간에는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이 겹쳐 매달 110만원이 들어옵니다.

지자체 지원금이 변수입니다

여기까지가 전국 공통이고, 여기에 시·군·구가 주는 출산지원금이 얹힙니다. 확인된 180곳 중 첫째에게 지원하는 곳의 중앙값은 100만원 수준이지만, 인구 감소 지역은 셋째 기준 수천만원을 주는 곳도 있습니다.

구분첫째셋째
중앙정부 (전국 공통)3,180만원3,280만원
지자체 지원금 (지역차)0 ~ 2,000만원0 ~ 5,000만원

지역별 출산지원금에서 우리 시·군·구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 거주 기간 요건(출생신고 전 6개월~1년)이 붙고 분할 지급이 많아, 이사를 계획 중이라면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현금 말고 더 있는 것

가장 큰 변수는 신청 기한입니다. 출생일 포함 60일 안에 신청해야 출생월부터 소급되고, 넘기면 신청한 달부터만 받습니다. 0세 구간 월 110만원이 걸린 기한입니다 — 출생 후 할 일에 전체 기한을 모았습니다.
생년월일과 거주 지역, 출생 순위를 넣으면 우리 아이 기준 총액이 한 번에 나옵니다 — 쑥쑥 총 지원금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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