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산후조리원 요금 — 456곳 지역별 비교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전국 산후조리원 현황입니다. 요금은 2주 기준이고,456곳 중 20곳이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입니다. 지역차가 커서 중앙값이 가장 높은 곳과 낮은 곳이 두 배 가까이 벌어집니다.

요금 기준일은 2023년 12월 31일입니다. 그 뒤 인상분이 반영되지 않았으니 실제 금액은 반드시 해당 조리원에 직접 확인하세요. 이 표는 지역별 가격대를 가늠하는 용도입니다.

시·도별 요금

지역조리원 수일반실 중앙값최저최고특실 중앙값공공
서울112370만원209만원1,700만원480만원2곳
세종6360만원160만원430만원380만원
제주7351만원154만원480만원416만원1곳
경기145310만원168만원650만원390만원2곳
울산7310만원240만원380만원397.5만원1곳
인천22300만원200만원570만원342.5만원
대전9281만원220만원400만원410.5만원
대구20270만원200만원380만원330만원
부산22265만원180만원400만원364만원
강원17260만원179만원310만원290만원4곳
경남25260만원160만원420만원320만원1곳
충남13250만원140만원380만원280만원1곳
경북13218만원168만원290만원245만원3곳
전북9195만원166만원250만원221만원
전남광주20190만원154만원700만원391.5만원5곳
충북9189만원130만원350만원270만원

읽는 법

중앙값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특별시 370만원, 가장 낮은 곳은 충청북도 189만원입니다. 평균 대신 중앙값을 쓴 이유는 서울처럼 최고가가 1,700만원까지 올라가는 지역에서 평균이 실제 체감가보다 크게 잡히기 때문입니다.

공공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운영해 같은 지역 민간보다 눈에 띄게 쌉니다. 전국 20곳뿐이고 해당 지역 거주 요건과 추첨이 붙는 경우가 많아 임신 초기에 미리 알아봐야 합니다.

비용을 줄이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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